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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준비&기록

밴쿠버 워홀러의 임시숙소 솔직 후기! 룸 타입별 장단점과 벽간소음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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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임시숙소 친구들이 전부 나가서 집에 우리밖에 남지않았다
조용하기도하고 다른방도 궁금해서 한번 둘러보기로했다




첫번째로 지금 지내고있는 우리방
킹사이즈 침대 하나와 더블 침대 하나가있는 패밀리룸이다
처음 왔을때 킹사이즈 배드가 하나있는 방을 받았지만 진짜 소음도 너무 심하고 냄새도 너무 심하다고 컴플레인 걸어서 이방으로 바꿨다




방바꾸기전 방
출입문 바로 앞이기도 하고 방이 작아서 매우 불편했음




입구에서 보면 양쪽에 방이있고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왼쪽에는 키친과 세탁실이 있고 조금더 들어가면 화장실이 나온다




키친




모기향같은 인덕션? 가스렌지
옛날 미드에서 보던거 가전제품들을 실제로 쓰고있다
신기해




공용 전자레인지, 밥통
애들이 먹고 그냥 나둬서 쓰기도 애매하고 설거지가 깨끗히 되어있지않아서 우리는 따로 구매했다




키친옆을보면 이어지는 뒷문과 세탁실이있다
보통 하우스에는 앞문과 뒷문 지하실과 연결되어 밖으로 나가는 문등 최소3개는 있는듯




캐나다 특이한점!
빨랴 건조대가 따로 없다
건조기가 다 있어서 빨래돌리고 대부분 건조기로 말린다
뒷문으로 나가면 빨랫줄이 있긴한데 옷이 걸려있는건 보지 못했음




이층에 있는 방 1
일층엔 방도 세네개있고 치킨도있고 세탁실도있고해서 좁은데 이층은 넓직하네




윗층 화장실
핑크핑크 디자인이 대단하다

여기는 벽지의 개념이 없고 페인트를 칠한다




이층의 다른방
저번에 얘기하고 꿀팁을 줬던 친구들이 지내던방인데 나가고 비어있다




이렇게 좋은방에 살았던거니?
문달린 벽장도 있고 서랍장도 되게많아서 오래 머무르기에도 좋은방 같다




다른방
배드가 준비중인듯

여기도 벽장이 있네

이렇게 좋은방들 나두고 우리에게 그렇게 좁은방을 줬다ㅠㅠ옷장도없고 서랍도없었는데😭




하우스에서 살게된다면 무조건 2층을 선택하는게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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