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워킹홀리데이
#강아지랑캐나다입국하기
#캐나다강아지입국
10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밴쿠버에 입성했다

입국심사를 위해서는 이 셀프머신에가서 사진을 찍고 종이를 뽑아야한다
한국어가 있어서 편하다

반려동물 있음에 꼭 체크해주기

이 종이를 들고 입국심사를 하러가면 이렇게 영어를 써준다
입국순서!
1. 짐을 찾고 2. #합격레터 를 받고 3. 강아지를 찾으러 가야한다
사람들마다 자꾸 말이 달라가지고 강쥐찾으러 어디로 가야하냐했더니 ㅇㅇ로 가라 ㅇㅇ로가라 하다가 안쪽에 검역소 닫혔으니까 밖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가라고해서 나가려고 줄을 섰더니 다시 안으로 들어가란다ㅋㅋ
들어가서 35번 짐나오는곳 옆을보니 썬더가 덩그러니…

케이지 엄청 싫어했었는데 얌전히 앉아서 나를 기다리구있다니🫢
강쥐를 데리고 입국검역을 해야되는데 갑자기 인도인이 다가오더니 강아지를 끌어줄테니 20달러를 달라고했다
읭?? 원래 그런서비스가 있는건지 뭔지 근데 내 트롤리는 꽉차있어서 썬더 캔넬을 올릴수가 없어서 ㅇㅋ했음..
원래 짝꿍이랑 같이 나간다음에 썬더 데리러가는줄알고 짐 대충 올렸는데 갑자기 나만 오고 한명은 나가라해서 캐달도 놓고오고 트롤리 정리도 못해버렸다

강아지 검역장으로 이둉

여기에서 한국에서 검역한 정보와 건강증명서를 제출했다
서류는 가져가지않고 다시돌려줬다

우리 똔도 저기서 기다리는중..

에어비앤비 주소와 강아지가 어디서왔는지 서류가 전부다 있는지 확인을 하고 수수료만 결제하면 된다고했다
정작 강아지는 확인 안했음
사료 있냐고 물어보는데 사료 강쥐 켄넬에 넣어준것밖에없다고하니 바로 ㅇㅋ하셨다
근데 사료 가져온거있냐고 다 포장지에 싸서 온거냐고 물어보던데 성분이랑 내용았으면 가져와도되는것같다

#캐나다강아지 #입국수수료
39,000원
캐나다달러를 다른가방에 두고와서 카카오 체크카드로했는데 결제가 가능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드디어 썬더를 마주봤다
울애기ㅠㅠ
여기까지 데려다준 인도인에게 2만원지불함
뭔가 당한느낌..
그래도 썬더랑 무사히 캐나다에 입국해서 마음이 한결 놓인다!! 모든게 디 잘될꺼야☺️
(이땐 몰랐지.. 더큰 시련이 기다린다는것을..)
그물을 자를 가위는 인포메이션센터에서 빌리면 된다! 나는 챙겨온게있어서 그걸로 잘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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