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여행
#캐나다여행
Granville Island, public market
그랜빌 아일랜드는 다운타운에서 십분만 걸어서 내려오면 위치해있기 때문에 다운타운을 구경하다 새로운걸 원한다면

퍼블릭마켓입구
그랜빌아일랜드 섬안에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지만 퍼블릭마켓이 제일 캐나다같은 느낌이 나는것같아요
그런데 입구가 무서워보이는건 그냥 느낌인가요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비닐로 포장된 마켓이 나온다
왈라~!

다양한 소금 판매중
사람들이 진짜 여기서 구매를 많이하던데 향신료가 들어간 소금은 많이 다르려나

치즈판매중
진짜 대왕치즈들을 판매하고있어요


원두
싱글오리진 커피로 빈을 구매할수도있고 커피도 내려줘요
빈이 이렇게 있으니까 신선할것같아요
저는 에디오피아 한잔 주세요☕️

잼
색깔별로 담아놓으니 너무 예쁘구요

피자
1조각에 7달러
음료수랑 같이하면 9달러
피자 + 샐러드 13.5달러
샐러드 11달러

옆에서 젤라또도 판매중이네요
후식으로 호로롭먹으면 딱이겠는데

피자는 다운타운에서 1조각에 3달러인데 7달러라니.. 역시 관광지라 비싸긴하네요
근데 토핑이 엣지 끝까지올라간걸보면 한조각 먹어보고싶긴하다🤤

일본음식점
스시롤이랑 커리, 덮밥등을 판매중

타이음식점
요즘 씨리얼로 끼니를 때우다보니 따끈한 밥이 먹고싶어요🥹

이렇게 좌석이 마련되어있어서 먹고싶은걸 주문하고 같이 앉아서먹기 가능해요😉

빵과 쿠키파티
캐나다사람들 머핀 진짜 좋아해

아메리칸차이니즈
밥이랑 누들중 선택하고 반찬을 선택하는 식인데
저의 페이버릿 입니다🥹🥹
반찬세가지에 17,000원정도면 나쁘지않은데
캐나다 한시간 시급정도에요

야채도많고 고기한가지 올려가지고 밥이랑 호로록 먹으면 얼마나 맛나게요?

빵가게 찰칵

캐나다 식사류의 빵은 되게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머핀보다 이런빵 만드는게 시간이 더 들지않나?

데니쉬와 토핑이 잔뜩 들어간 빵들😋

전부 내입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엄청 오래된 느낌의 생선가게

이렇게 전시해놓은건 뭔가 잔인한느낌이 드네요

생선을 건조시켜서 팔고있더라구요


육포 느낌나려나 싶기두하고

소스류 파는매장 도착
대부분 작은용기로팔아서 기념품으로 가져가기 좋을것같다

Korean kimchi
한국김치가 밴쿠버 관광지에도 팔아요

호주 국민잼 베지마이트
반가워 👋
맛이없어서 좋아하진 않았지만 다시보니까 좋네🥹
(우리언니피셜 청국장을 빵에 발라먹는 느낌이라고함🤣🤣)


디저트 빵과 초콜릿
캐나다파이 특이한점🤔
블루베리파이라고해서 사봤는데 파이컵안에 아무것도없이 블루베리만 잔뜩 들어있었다😳
블루베리가 들은 파이가 맞긴한데 크림이나 빵시트가 들은것도 아니구 진짜 블루베리만 들어있어요
당황스럽다

소세지 가게



건 소세지를 육포처럼 먹는것같아요
저에게는 뭔가 강아지간식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이런게 문화차이인가 봐요

발효된 소세지
어떻게 먹어야하는건지 감이 안잡힌다

올리브오일두 이렇게 맛(?)별로 진열되어있어요
간식으로 먹는건가봐요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이지!
(사실 안먹어봄)

지나가나다 눈이 휘둥그레져서 멈췄어요
아니.. 과일을.. 이렇게 예쁘게 전시해두다니

체리좀 보세요 🙄
너무 예쁘잖아
체리산이에요🙊🙈🙊
진짜 체리랑 베리류를 너무 예쁘게 쌓아놔가지고 진짜 전부 한컵씩 다 사고싶게 만든다


처음보는 신기한 과일들도 많고

복숭아도넛까지
🤦🏻♀️
내지갑 나오지마

요상한 잎에 싸여있는 열매도 있구

배추마저 왜이렇게 정갈하세요??

노랑애호박

중국에서 많이먹었던 리치까지
진짜 다른데서 다 잘참았는데 여기서 지갑을 열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갑 잘 챙기시길..

Lee’s donuts Granville Island
리스도넛
밴쿠버에서 유명하다고 하던데 저는 빵을 너무많이먹어서 오늘은 패스하겠습니다✌️

외국사람 많음
아맞다 여기 외국이지

해산물을 파는데 일본에서 잡아온건지 일본식이라고하면 잘팔라는건지 문어를 타코라고 써놨네요

고기
확실히 다른곳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요
고기는 월마트에서 사기 😉

파이 판매점



샌드위치 파이 등등 세이버리푸드 판매중
특이한건 한국에서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고 달라고하면 새로 꺼내주는데 여기서는
디스플레이 = 판매용 느낌이에요

할아버지가 한땀 한땀 만드신 손뜨게 아이템 팔아요
솜씨 넘 좋으신거같아요
아기모자 너무 귀여워

한쪽에는 진짜 쓰는건지 전시용인지 모르겠는 퍼스터가 한가득이에요

Hobbs Pickles
피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궁금하지만 용기가 없어서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
👉인포메이션👈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나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들른곳인데 동물 뺘로만든 뼈칼을 판매하고계셨어요
살짝 무섭기도하고 왜인지 모르게 갖고싶기도하네요

원시시대 장인느낌

밖으로나오니 날씨가 너무 좋네요


밖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캐나다감성 물씬 느낄수있는 그랜빌아일랜드 퍼블릿마켓
밴쿠버 관광중에 한번 들러보기 좋아요
1689 Johnston St, Vancouver, BC V6H 3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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