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워킹홀리데이
#밴쿠버가볼만한곳
#그랜빌아일랜드

입구부터 디즈니 동화나라에 온것처럼 새들이 반겨주네요🐧🐤🐦

밴쿠버에코백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이긴한데.. 이 디자인은 가스타운에서 본거랑 비슷하다

파도느끼나는 도마도 비슷하네요
근데 이렇게 빨간색, 초록삭 컬러풀한건 없었는데🫢
가스타운보다 좀더 많은 상품들이 전시되어있어요

관광객이 엄청 많다

우표형식의 마그넷
옛날 만화에 나오는 그림체라서 너무 귀여워요
살까말까 엄청 고민된다😱

데코레이션 라이트
방에 꾸며놓으면 올드패션 느낌나면서 컨셉 제대로잡고 데코한느낌날것같은데요🙂

에코백과 모자
잡화상점 그자체

둘러보다가 테일러스위프트 옷입히기북을 발견했다
DressUp Taylor

이렇게 종이로 코디해주는 북이구나
어렸을때하던 코디놀이 생각나네

이 주변이 온통 테일러스위프트 책, 굿즈 섹션이다
테일러스위프트가 이렇게나 인기가 많은줄은 몰랐네

한켠에 보이는
스탠리 텀플러
북미에서 핫한 텀블러긴 한가보다
매장 갈때마다 없는데가 없어요

가격은 46,000원
기념품샵 몇군데를 둘러봤지면 대부분 5만원 이상이었는데 여기가 제일 저렴하다
#스탠리텀블러
#캬나다스탠리텀블러 여기서 사에요😉


알록달록 어렸을때 문방구 느낌이나서 여기서 하루종일 구경만하기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요

이건 뭐지

자꾸 쓸모없는것에 손이가는 나
오리를 숨겨서 친구들을 놀래켜주라는데
이게 뭘까요
물에넣어서 키우는 그건가🤔

밴쿠버는 동성연애를 자유롭게 밝히고 동성결혼도 가능해서그런지 이런 퀴어 굿즈들도 되게 많다
무지개빛 밴쿠버🌈🌈🌈

무지개 씨리얼
이제 무지개를보면 비가 아니라 자유와 화합이생각나요

여기도 허쉘제품을 판매하네요

#허쉘지갑
30,000원

#허쉘백팩
75,000원

#허쉘가방
42,000원
지난번에 가봤던 허쉘 서플라이보다 몇천원~몇만원까지 저렴하네요

매장 안쪽에 대왕보드가있어서 한마디 적어보기로했다

안녕
밴쿠버
사랑해❤️

멀리서보면 희극이다


푸틴삭스

피자삭스
피자상자까지 왜이리 잘꾸며 놓은건가요

베이컨삭스
근데 양말그림없으면 진짜 베이컨파는줄 알겠어요

캐나다 티샤스

마지막으로 예쁜 밴쿠버 디자인
쓸데없는 선물을 가고싶다면 그랜빌아일랜드 make 으로 오세요
없는것빼고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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