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워킹홀리데이
#밴쿠버일상
임시숙소에서 해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msg의 맛도 보고싶어서 근처에 먹을게 찾다가 베리 야미 해보이는 피잣집을 발견했다

주소를 찾아보니까 집에서 20분거리인 마트 옆에 자리집고있었다
이야 군침이 싸악 도는구나
가서 오프라인으로 주문했더니 15분정도 걸린다고해서 댕댕이 산책시킬겸 동네한바퀴를 돌아보기로했다
(하지만 배고파서 호다닥 다시 피잣집으로 감😂)
참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주문하면 디스카운트 해주는듯 14달러에 페퍼로니 라지를 주문했다😚
포장할인 이라는건가 아무튼 따봉입니다👍

피자에용
뭔가 외국 피자라서 미드에서보던 왕큰피자가 나올까봐 미디엄을 시킬까 라지를 시킬까 고민했는데 그럴필요는 없었던 것 같다
라지인데 한국보다 조금 작은느낌이다

피피피 피자 들고 집에가요


돌아가다가 본 청설모? 아니면 다람쥐?
던바 여기는 집이랑 나무밖에 없어서 그런지 새랑 다람쥐들이 엄청많이 보인다
덕분에 썬더가 신기해서인지 자주 흥분하고 쫒아가려고한다ㅠ 언니 힘들다 이놈아

파파존스
존 아버지

또잉??
페퍼로니를 주문했는데 치즈피자가 왔다??
페퍼로니 분명히주문했는데..? 왜 토핑이 사라졌나요..
가격을 호다닥 찾아보니 똑같아서 할말이없는데.. 예상했던 피자가 아니라서 조금 당황했다ㅋㅋㅋ
그리고 사이드에 피클하나 올려져있는거 너무 귀엽고요
😂😂

20분을 다시 돌아가서 교환하기도 그렇고 가격도 똑같고 그냥 먹기로 했습니다😅
한입 베어먹자마자 뭐야뭐야 피자 진짜 맛나잖아
👯♀️👯♀️👯♀️
댄스가 절로나오는 피자
아무것도 올라간게없는데 적당히 짭짤하고 고소하고 도우도 왜이렇게 맛나나요
파파존스피자 대왕 추천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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